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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6일 토요일

끓이지 않아도 무르지 않고 여름내내 먹을 수 있는 무장아찌와 김밥용 장아찌 5일만에 쉽게 만드는 법

아직 달고 맛있는 가을무가 많이 나와서
오래드실 수 있는 장아찌로 여름내내 
드셨으면 해서 무장아찌와 김밥용 
무장아찌를 담아봤습니다 

저장률이 좋은 가을 무로 장아찌를
담았다가 다시 가을이 돌아오면
담아 드시길 추천 드려봅니다 

⑴ 꼬들꼬들한  무장아찌 요리법

무는 8kg를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① 무 손질 후 실내에서 이틀 재워두기

우선 무를 재워주기 전에  손질을
해줘야 합니다 그러니 먼저 뿌리쪽과 
윗쪽을 잘라줍니다 그리고 무 껍질이 
두꺼우면 수분이 잘 안 빠집니다
그러니 영양분이 아까워도 깎아
주시는 게 좋습니다

다 깎은 무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그리고 큰 무는 숙성하기 좋게 
세등분으로 잘라주시면 좋습니다
세등분으로 잘라야 수분이 
더 잘빠집니다 

그리고 김밥용으로 장아찌를 
담으실 때는 길게 잘라서
 세등분은 잘라주시면 됩니다
김밥용 무를 눕혀서 잘라도 
되지만 세워서 자르는 게 
더 편합니다 참고해주세요

무는 설탕으로만 수분을 
빼주겠습니다 무가 8kg라서 
설탕은 1.5kg가 들어가야 됩니

먼저 수분이 잘 빠지게 무를 깔아줍니다
그런 다음 설탕을 무 위에 뿌려줍니다 
삼투압으로 수분을 빼야 되기 때문에
설탕이나 소금이 어느정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설탕으로만 수분을 빼도
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달 것 같지만 그렇게 달지가 않습니다
무와 설탕을 다 담고 나면 이대로 
숙성하기 보다는 무에서 수분이 
빠지도록 2시간 정도 놔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수분이 빠진 무가 
내려갑니다 

무가 좀 내려가면  누름기나 
물통으로 꾹 눌러주신 다음 
뚜껑을 닫고 숙성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번은 
무를 꼭 뒤집어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수분이 나와서 이틀만에
드실 수 있습니다 

②  2차 양념장으로 3일 실내에서 재워주기

무를 뒤집어가면서 수분을 뺀 지 
이틀이  지나  수분 빠진 무를 
꺼내보니까 낭창낭창하게 
수분이 잘 빠졌습니다

무가 수분은 잘 빠졌지만 
양념이 안 됐기 때문에 이대로 
무를 꺼낸 다음 다시 양념장을 
배합해서 숙성해줘야 됩니다 
그러니 무만 따로 꺼내서 통에
담아주세요

무를 옮겨담기 전에 김밥에 넣을 
무장아찌는 미리 길게 잘라놔주세요
양념을 끝내고 자를려면 좀 많이 
번거롭습니다 김밥용 무장아찌 
담으실 때 참고해주세요 

※  무장아찌 3일 숙성할 2 차재료 

컵은 맥주 컵 한 컵 (250ml/g)

진 간장 맥주 컵  3 컵 (750ml)
멸치 육수 맥주 컵 2 컵(500ml)
물엿 한 컵 반 (375ml)
사과 식초 맥주 컵 한 컵 반 (375ml)
소주 맥주 컵 한 컵 (250ml)

먼저 맛과 색을 내주는 진 간장은 
맥주컵 3 컵(750ml)이 들어갑니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나는

멸치 육수는 맥주컵 2 컵(500ml)이 
들어갑니다 멸치 육수는 맛술이나 
생수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수분을 빼 주고 단 맛을 내주는 
물엿은 맥주컵 한 컵 반(375ml)이 
들어갑니다

방부제 역할과 신 맛을 내주는  
사과 식초는 맥주컵 한 컵 반(375ml)이 
들어갑니다

사과식초는 일반 식초로
대체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방부제 역할을 하는
소주 맥주 컵 한 컵(250ml)을 넣어줍니다 
소주를 넣어야 오래 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넣고 담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물엿이 들어갔으니 
확실히 풀어서 부어줘야합니다 

2차 양념장을 골고루 부운 다음
누름기로 눌러줍니다

뚜껑을 닫고 3일을 실내 숙성
해주시면 되는데 하루에 한 번은 
뚜껑을 열고 무를 뒤집어줘야
3 일만에 드실 수 있습니다 
꼭 뒤집어주세요


④ 무장아찌를 숙성한지 3일 후 냉장 보관

3일이 지나 무장아찌가 완성됐습니다 
수분을 이틀 빼고 3일을 양념에 재워줬습니다 
뚜껑을 열고 확인 해보니 무장아찌가 
색도 좋고 꼬들꼬들하게 잘 됐습니다
보관은 이대로 국물을 좀 따라내고 
냉장 보관하시면 됩니다 

아직 가을 무가 많이 나오니까
담아두셨다 여름내내 드시길 
추천드려봅니다 김밥에 넣어 
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그럼 무장아찌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 좋아요와 구독 
부탁 드릴께요

#무장아찌쉽게담그는법#무우장아찌레시피#무장아찌요리

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끓이지 않고 쉽게 달지 않고 시지 않고 꼬들꼬들한 무 장아찌 수분을 빼고 쉽게 4일만에 담그는 법

가을에 먹는 무가 맵지 않고 단단하고
달달해서 가장 맛있습니다그래서
가을 다발무로 달지 않고 짜지 않게
김밥도 싸드실 수 있게 길게
무장아찌를 한 번 담아봤습니다 

(1) 꼬들꼬들한 무장아찌 요리법

컵 계량 기준은 
맥주 컵 한 컵(250 ml/g)
종이컵 한 컵(200 ml/g )
소주잔 한 잔(70ml/g)

① 가을 먹기 좋은 긴 다발무 손질

다발무 6kg

무는 다발무 6kg를 긴 무로 준비했습니다
다른 무와 틀리게 다발무는 아주 단단해서
껍질을 먼저 벗기고 담아야 됩니다
그런 다음 무가 수분이 잘 빠지게
작은 무는 반으로 자르고요
큰 무는 이등분보다는 세등분으로
잘라주시는게 좋습니다
무를 다 자르고 나면 수분부터 빼야
장아찌담기좋으니까수분부터
한번 빼보겠습니다

 ②  가을 긴 다발무 이틀 수분 빼주기

우선 무 수분만 줄 재료입니다

설탕은 흑설탕으로넣겠습니다

설탕은 1.2kg
무1kg에 설탕 200g씩
넣어주시면 됩니다

천일염은 종이컵 반 컵(100g)을
같이 넣어주시면 수분이 
더 잘 빠집니다 참고해주세요

이렇게 배합해서 무와 같이 넣어
놓으면요 수분은 빠지고
단 맛은 수분이 나와서요 달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이틀만
수분을 빼 주시면 되는데

뚜껑을 열고 하루에 한번씩만
무를 뒤집어가면서 숙성하면
이틀만에 수분이 빠집니다

무거운 걸 넣고 담으면요
더 수분이 잘 빠집니다
그러니 물을 넣은 페트병같이
무거운 걸로 꾹 눌러서
담아주세요 이렇게 수분을
빼서 단무지처럼 냉장고에
넣고 고추장에 찍어 드실라면요
일단 수분을 빼고 양념을
해야 되니까요 수분이 좀
빠지면 그 때 양념을 해서
다시 담겠습니다

👁️‍🗨️수분을 빨리 빼려면
뚜껑을 열고 하루에 한번씩만
무를 뒤집어가면서 숙성하면
이틀만에 수분이 빠집니다
그냥 놔두시면 이틀만에 
수분이 장아찌 담기 좋게
안 빠집니다 참고해주세요

 ③ 이틀 후 양념장을 배합해 다시 이틀 숙성

무장아찌가 이틀됐습니다
먼저 페트병을 치워주시구요
설탕하고 천일염으로만 재웠는데
이렇게 무에서 수분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무장아찌
색은 흑설탕을 넣어서 이렇게
색이 변한겁니다

무장아찌를 확인해보니 
꼬들꼬들하고 색도 예쁘게 
잘됐습니다

👁️‍🗨️설탕물을 활용하시려면

쓰고난 설탕물을 활용 하시려면
한 번 끓여서 냉장고에 넣고
다음 무장아찌 때 설탕만
추가해서 다시 쓰셔도 됩니다

 
이제 간장으로 만든 양념장으로
이틀 더 재워주겠습니다

무장아찌 두번째 양념장

진간장 맥주 컵 2 컵 (500ml)
사과청 맥주컵 2 컵 (500ml)
멸치육수 맥주 컵 2 컵 (500ml)
소주 맥주컵 한 컵 (250ml)
사과 식초 맥주 컵 한 컵 (250ml)
조선간장(국간장) 소주잔 한잔(70ml)
이 들어갑니다

 국물맛을 더하기 위해 야채도
넣었습니다

홍고추 큰 것 3개
청양 고추 8개
얇게 자른 마늘은 150g
양파 반개

👁️‍🗨️사과청과 사과식초를 대체하실 때 

사과청은 물엿이나 모든청으로
사과식초는 일반 식초로 대체
가능하지만 희석해서 담은 사과
식초라 조금 덜 신 맛이 납니다
그러니 일반 식초로 하실 때는
조금 적게 넣길 추천드립니다)

무가 수분만 빠졌지 짜지 않고
달지 않아서 양념을 해서 다시
숙성해줘야 됩니다 그러니
진간장과 사과청을 넣어
짠맛과 단맛을 더해줍니다

그런 다음 담백한 육수를
넣어서 짠맛을 맞춰줍니다
그리고 끓이지 않고 담는
장아찌는 방부제 역할을
해주는 소주와 식초가
들어가야지

뚜껑을 열고 뒤집어도
상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집간장이나 국간장을 넣어
간을 조절해줍니다
이제 설탕이 안들어 갔기
때문에 많이 저어주지 않고
무를 넣고 야채를 넣어
국물맛을 더 해줍니다

이제  누름기로 눌러 주세요
이렇게 해서  하루에 한 번만 
뚜껑을 열고 뒤집어가며 
이틀을 더 숙성해주시면요
달지 않고 짜지 않고 시지 않고 
맛있는무장아찌가 완성됩니다

그럼 이틀 후에 뵙겠습니다

 ④ 무장아찌 완성과 냉장보관

무장아찌를 숙성한지가 4일째가 됐습니다
설탕과 소금에 이틀 양념장과 야채를 넣고 
이틀걸렸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4일이 
걸렸습니다 확인해보니 양념은 잘 배어들고
수분은 잘 빠져서 아주 알맞게  꼬들꼬들하고 
낭창낭창하니  장아찌가 맛있게 잘됐습니다

이제  이대로 씻지 않고 무하고
야채만 따로 냉장고에 넣고 보관해
주시면 됩니다 양념장도 따로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시다 무장아찌를 잘라서 
드실 때마다 조금씩 부어서 드시면
무쳐드실 필요없이 다 드실 때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꼭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무장아찌를 양념없이 그냥 
무와 야채만 보관하실 때 무쳐드시거나
단무지처럼 고추장에 찍어드시면 됩니다

무장아찌는 이대로 냉장보관하시면서
드시면 되고요 간장물에 같이 보관하면
짜지니까 꼭 따로 보관해서 양념처럼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장아찌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요리를 쉽게 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구독과 좋아요 
알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장아찌쉽게담그는법#무우장아찌레시피#무장아찌요리4일만에

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끓이지 않고 쉽게 달지 않고 짜지 않고 꼬들꼬들한 옛날 맛 나는 무 장아찌 쉽게 담그는 법

이 가을에 큰 무로 하는 이번 
무장아찌는 옛날처럼 달지 않고 
약간 짭짤하게 별다른 양념 없이 
옛날처럼 하얗게 해서 달지 않고
시지 않고 약간 짭짤한 옛날 맛이
나는 무장아찌를 해서 드실 수
있게 담아봤습니다

무장아찌를 간장양념물에 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 이렇게 하얗게 담아서 
무침으로 드시면 하얀 단무지 맛도 
나서 참 좋습니다 이 가을에 꼭  한 번 
해서 드셔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⑴  달지 않고 짭짤하고 꼬들꼬들한 옛날 무장아찌 요리법

무 장아찌 컵 계량은 
맥주컵 한 컵 250ml/g
종이컵 한 컵 200ml/g 

①  큰 무 손질 
 
큰 무 6kg 

우선 장아찌 담기 좋게 큰 무 6kg를 
뿌리부터 잘라주신 다음 윗 동을 
잘라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원래 가을무가 영양가가 
많아서 그냥 먹는 게 좋지만 지금은 
완전한 가을 무가 아니라서 영양가가
많아도 껍질이 두꺼우니까 깎아서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니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무가 크고 수분이 잘 안 
빠지니  우선 반절로만잘라주세요 
다 자르고 나면 남은 수분부터 빼야
장아찌 담기 좋으니 양념장에 재워
주겠습니다 

② 큰 무 첫 번째 수분 빼주기  

1차 (첫 번째)로 수분을 빼 줄 재료입니다 

천일염 맥주 컵 한 컵 (250g) 
설탕 맥주 컵 한 컵 (250g)

천일염과 설탕은 삼투 현상으로 
수분을 뺄 때 농도가 높아서
무 속 수분을 빼 내줍니다 

소주 1리터는 방부제 역할을 해주지만
이번엔 생수 1리터는 소주랑 같이 
섞어서  해도 충분해서 물을 같이 
넣고  재워서 담아보겠습니다

우선에 양념이 잘 배어 드는 쪽으로
무를 차곡차곡 놔주시고  무 위에 다 
설탕하고 소금하고 섞은 걸 붓고 
소주와 생수 섞은 것을 뿌려주길 
반복하시다 수분이 잘 빠지게 
무거운 돌이나 누름판으로 눌러서 
실내 숙성해주시면 수분이 더 잘 
빠집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뒤집어 
줘야지 숙성이 빨리 됩니다

② 뒤집어가며 실내 숙성하다 무 잘라주기

숙성한 지가 하루가 됐는데 큰 무라
뒤집어 줘도 생각보다 수분이 잘 
안 나와서 무를 반절로 잘라서
숙성해줘야 했습니다  그리고
뚜껑을 열어 뒤집어 줄 때 돌을 
치우고 물을 담은 페트병으로 
바꿔서 수분이 더 잘 나오게 
눌러줬습니다   

무가 큰 무라서 수분이 잘 안 빠지니
큰 무로 하실 때는 좀 크다 싶으면
반으로 잘라서 숙성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숙성해주시면
확실히 수분이 빨리 빠집니다 

무를 자르고 나면 큰 무를 넣고 
다시 페트병을 넣고 이틀만 더 
뒤집어 가며 큰 무를 숙성해주세요  


③ 실내 숙성 3일 후 양념자으로 2차 숙성

매일매일 뒤집어가며 숙성한 지 
3일째 됐습니다 물병을 치우고
확인해보니 아주 무가 수분이 잘 
빠져서 낭창낭창하니 아주 좋았습니다 
이제 수분이 빠진 무는 이대로 
씻지 마시고 체반에 밭쳐서   
물기를 빼놔주시면 됩니다

※ 그리고 재워 놓았던 물을 
버려주시는 게 좋습니다 
무에서 나온 즙도 많고 소금과
설탕 그리고 소주도 희석돼서
쓰기 힘듭니다

④ 2일 실내 숙성할 양념장 배합후 실내 숙성

무가 수분만 빠졌지 양념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러니 2차로 양념을 해서 
장아찌를 배합해서 담아 주셔야합니다

2차(두 번째 양념물 재료)


소주 2L
생수 1L 
천일염 
종이컵 반 컵(100g)
신화당(혹은 뉴슈가) 2 큰술  

이번에도 방부제 역할을 해주는 
소주와 생수를 같이 섞어서 넣었습니다
간을 맞춰주고 방부제인 천일염과
농도가 높아서 수분이 잘 빠지는 
신화당을 조금 넣어줍니다 

무 속 수분이 빠지면서 단맛도 
희석 돼서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걱정 말고 넣어주세요 

양념장을 넣고 잘 저어준 다음 
차곡차곡 다시 무를 담아주신
다음 누름판이나 무거운 돌이나 
페트병을 넣어 꾹 눌러서 다시
이틀을 매일 뒤집어가며 실내에서
 숙성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2차(두 번째로)양념장을 
넣고 숙성하시면 양념은 베이고 
수분은 빠져서 더 맛있는 
무 장아찌가 됩니다

⑤ 이틀 실내 숙성 후 무장아찌 완성과 보관 

무 장아찌를 수분만 뺀 지 3일 양념에 
재워서 이틀째 됐습니다   뚜껑을 열고 
확인 해보니 아주 수분도 잘 빠지고 숙성도
보기 좋게 잘 됐습니다 다시 무장아찌를 
이대로 씻지 말고 통에 담아서 냉장
보관해주시면 됩니다 

※ 두 번째 양념장도 무에서 나온
물에 너무 희석돼서 쓰기 힘드니
활용하지 마시고 버려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⑥ 옛날 맛 나는 무장아찌 무침 만들기

무침으로 만들려고 보니 무장아찌가 
아주 수분이 잘 빠져서  꼬들꼬들하니 
아삭거리고 달진 않고 약간 짭짤하니 
김밥 싸기도 참 좋게 잘 됐고 맛도 좋고
하얀 단무지 처럼 잘됐습니다

무 장아찌 무침 재료

무장아찌 반개 
마늘 조금 
대파 조금 
홍고추 조금 
청양 고주 조금
깨소금 조금 
고춧가루 조금
참기름 조금  

무 장아찌를 다 자르고 나면  
한번만 딱 씻고 물기를 짜서 
무침으로 무쳐주시면 됩니다 
양념 재료는 식성에 맞게 조절
하셔도 됩니다

그럼 옛날 단무지 무침처럼
아주 맛있으니까 꼭 한번 해서 
드셔 보세요  그럼 시지 않고 달지 않고
약간 짭짤한 옛날 맛 나는 무 장아찌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요리를 쉽게 하실 수 있게 더 노력
하겠습니다 그러니 구독과 좋아요 
알림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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